PING 핑



핑~ - 열망하고, 움켜잡고, 유영하라!
질문하는 만큼 대답하는 책, 아는 만큼 보이는 책 생애 처음 읽어야 할 자기계발서,
삶의 깊이를 안 후에 다시 곱씹어야 할 자기계발서
가슴 뛰는 삶, 남들과 다른 삶을 살려면 우리에겐 두 가지 자질이 필요합니다.

첫째는 주어진 대로, 운명대로 사는 삶이 아니라 내가 추구할 수 있는 가장 ‘최상의 삶(best life)’을 살고자 하는 ‘강렬한 열망’입니다. 그것이 없이는 아무것도 시작되지 않지요.

두 번째로 필요한 자질은 바로 그 열망대로 매일 매일을 살아갈 수 있도록 지탱해주는 힘, 즉 ‘결단력(will)’과 ‘자발적인 의지(willingness)’입니다.

변화가 나를 휘두를까봐 두려워하고, 위험을 무릅쓰다가 처절히 실패할까봐 두려워하고, 누군가 당신이 내건 목표나 꿈을 조롱하거나 무시할까봐 두려워하는 것. 이 세 가지가 바로 진정한 의지와 성장을 가로막는 적(enemy)들입니다. 그러나 용기는 두려움이 없는 상태가 아닙니다. 진정한 용기란 두려움에도 ‘불구하고’ 행동하는 상태입니다.

지금 내가 말하는 길은 눈에 보이는 그 길을 말하는 게 아니란다. 이 우주의 숨결로 가득 차 있는 ‘영혼의 지도(landscape of the soul)’를 일컫는 것이지. 네 안에, 그리고 네 밖에 항상 너를 위해 존재하고 있는 그것 말이다. 그것을 받아들이려무나. 그럼 우주가 네 앞을 가로막는 대신 너를 더 높은 곳으로 데려다줄 거야. 그것 외의 다른 곳에서 길을 찾는 건 헛수고일 뿐이란다.

네가 꿈을 꾸지 않는 한, 꿈은 절대 시작되지 않는단다. 언제나 출발은 바로 ‘지금, 여기’야. 너무 많은 사람들이 적당한 때와 적당한 곳을 기다리느라 너무 많은 시간을 허비하지. 그것에서 그치는 게 아니라, 기다리는 와중에 소망하던 마음 자체가 사라져버리기도 한단다. 때가 무르익으면, 그럴 수 있는 조건이 갖춰지면…… 하고 미루다보면, 어느 새 현실에 파묻혀 소망을 잃어버리지. 그러므로 무언가 ‘되기(be)’ 위해서는 반드시 무언가를 ‘해야(do)’만 해.

의도적인 삶이란 바로 네가 하는 행동이 곧 너 자신인 상태를 말한단다.

목표를 명확히 하고, 가슴을 열고, 마음을 활기차게 가지면, 우리에겐 자신의 운명을 결정할 수 있는 힘이 생기지. 우연(chance)에 의해서가 아니라, 선택(choice)에 의해서 살아가는 게 바로 의도적인 삶이란다.

훗날 너는 네가 실행했던 일들보다 실행하지 않았던 일들 때문에 더 많이 후회하게 될 것이라는 점을 명심해라. 새삼 강조하지만, 무언가가 되려면, 무언가를 해야만 하는 거야.

재능(talent)은 누구에게나 태어나면서부터 자연스레 주어지는 것이지만, 그것이 진정한 기술(skill)이 되려면 반드시 훈련(training)이 필요하다. 오직 반복적인 훈련에 의해서만 기술은 탄생한다. 그리고 결국, 네가 가진 재능과 이 기술이 하나로 합쳐졌을 때, 무엇에든 본능적이고 즉각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능력이 갖춰지는 것이다

본문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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