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ut va bien~
에너지 버스
친구를 기다리며 북까페에서 집어든 책
기분이 꿀꿀하여 쉽게 읽히는 책을 보겠다고
에너지 버스
에 탑승을 했는데...
내가 너무 많은 처세술을 읽어서 그런가?
'좋은아침'도서와 별반 차이가 없는 내겐 너무 진부한 내용
그래도 최악의 날 이 책을 잡고 있어서 였을까?
조금은 에너지를 얻었다는 ㅋㅋㅋ
과거에서 교훈을 배우되 과거에 집착하지 말라고,
미래의 모습은 현재가 결정하는 것이므로
미래에도 집착하지 말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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