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은 정보량에 비례한다.
상황에 희생자가 아닌 시간의 주인으로서 내가 시간을 이끌어가자.
우리는 결코 빠듯한 시간 때문에 어려움을 겪지는 않는다. 오히려 시간을 제대로 쓸 줄 몰라서 어려움을 겪게 된다. 이처럼 수많은 변화와 가능성이 주어지는 사회에서 중요한 것은 바로 선택이다. 자신이 무엇을 원하는지 그리고 그것을 얻기 위해 어던 행동을 할 것인지를 아는 것이 중요하다. 시간을 더 많이 확보하여 수지맞게 투자하고 싶다는 오랜 동경은 방해만 될 뿐이다. 시계의 노예에서가 아닌 시간의 주인으로서 이제는 새로운 시간을 발견해야 한다.
첫째, 시간을 스스로 결정하기
제한된 시간에 무엇을 할 것인지 스스로 결정할 수 있어야 한다. 스트레스는 자신의 시간에 대한 주도권 상실에서 비롯되기 때문이다.
둘째, 생체 시계 맞추기
자유는 삶을 더 유쾌하게 또한 더 까다롭게 만든다. 왜냐하면 자유는 결정을 위한 지식을 요구하기 때문이다. 자신의 몸에 귀를 기울이는 사람만이 올바른 리듬을 찾을 수 있다.
셋째, 여유 만들기
수단이 되는 활동이 아닌, 그 자체가 목적이 되는 활동을 계발하는 것, 대화를 위한 대화, 그냥 좋아서 듣는 음악 등이 그런 것이다.
넷째, 현재를 인식하기
깨어 있는 지각은 시간을 연장시킨다. 그리고 기분을 고양시킨다. 두뇌 속에서 지각을 조종하는 시스템은 즐거움과 호기심을 유발하는 시스템과 연결되어 있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현재에 집중할 때 우리는 가장 행복하다.
다섯째, 집중 배우기(목표도달에 보상하기)
시간을 효율적으로 이용하는 비결은 자신의 생각과 감정을 더 많이 통제하는 것이다.
여섯째, 원하는 것 하기
욕심부려 모두를 실행에 옮기므로 의식적으로 시간적 압박을 감수하지 말아라
자신이 무엇을 원하는지 명확히 안다면 과제를 더 빨리 더 효율적으로 해결할 수 있다. 일의 속도는 얼마나 집중하느냐에 달려 있고 집중력은 동기에 좌우된다.
시간의 놀라운 발견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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