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은 누구나 마음속에 천사와 악마가 있습니다.
천사가 이기면 선한 사람이고 악마가 이기면 악한 사람입니다.
사형수는 대부분 악마가 승리함으로써 저지른 죄로 인하여 사형수가 된 것입니다. 그러나 인간의 마음은 어느 한편으로 절대적으로 고정되어 있는 것이 아닙니다. 선한 사람도 방심하면 악한 사람이 되고, 악한 사람도 회개하고 노력하면 선한 사람이 됩니다. 이것이 인간의 가능성이고 축복입니다.
....
전과자들에게도 꿈은 있습니다.
어두운 그늘에 있었던 그들이기에 그 꿈은 더욱 간절하고 큽니다.
그러나 그 꿈은 세상의 냉대에 부딪쳐 산산 조각이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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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사가 이기면 선한 사람이고 악마가 이기면 악한 사람입니다.
사형수는 대부분 악마가 승리함으로써 저지른 죄로 인하여 사형수가 된 것입니다. 그러나 인간의 마음은 어느 한편으로 절대적으로 고정되어 있는 것이 아닙니다. 선한 사람도 방심하면 악한 사람이 되고, 악한 사람도 회개하고 노력하면 선한 사람이 됩니다. 이것이 인간의 가능성이고 축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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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과자들에게도 꿈은 있습니다.
어두운 그늘에 있었던 그들이기에 그 꿈은 더욱 간절하고 큽니다.
그러나 그 꿈은 세상의 냉대에 부딪쳐 산산 조각이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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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두운 그늘에서 자기 죄를 짊어져야하는 삶이였지만
회개하고 다시 새로운 삶의 의욕으로 교화시키고 전도하는 일이 보람이라는
하루가 소중했던 사람들
오늘도 살았으니 내일도 살고 싶다고하는 사람들
이 책을 읽는 동안 새벽내 울어 눈물,
콧물이 범벅이 되어도 놓지 못했던 책.
어느 한 순간에 자기 자신을 이기지 못한 사람들을 보며
오늘도 마음을 잡지 못하는 나는 많은 반성을 한다.
어느 한 순간에 자기 자신을 이기지 못한 사람들을 보며
오늘도 마음을 잡지 못하는 나는 많은 반성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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