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오지에 3천 개의 도서관,
백만 권의 희망을 전한 한 사나이 이야기
Leaving Microsoft to Change the World (2006)
나의 롤모델을 찾았다.
기부관련 일을 해보고 싶다고 생각은 해왔지만
John Wood를 통한 Room to read를 통한 나눔, 베품, 희망을 다시 배우게 되었다.
나의 생각이 너무 초라했던 것은 아닌가란 생각에 내 얼굴이 뜨거워지곤 했다.
더 크게 더 넓게 미쳐 생각지 못했던 것에 대해 많은 것을 배우고 다시 생각할 기회가 되었다.
글쎄...
열심히 노력하여 룸투리드에 한식구가 되는 건 어떨까? ㅋㅋㅋ
이런 커다란 꿈을 내가 감히 꾸어도 될까 ^^
www.roomtoread.org
결과에 집중하는 것
하고자 하는 것을 말하는 것보다 했던 것을 말하는 것.
실천할 수 없다고 말하는 사람은 실천하고 있는 사람을 비난해선 안된다(중국속담)는 것을 보여주는 것.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