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집중하고 읽어야 하는 책
쉽고 잼있게 읽힌다는 말에 생각없이 집어들었는데...
집중 않코 봤더만 정말 생각없이 읽었나보다.
내겐 *소리 같은 내용 구성에 정신이 하나도 없어 몇번이고 들었다 놨다를 몇번...
허거걱~ 정말 적응이 잘 안되었다.
쉽고 잼있게 읽힌다는 말에 생각없이 집어들었는데...
집중 않코 봤더만 정말 생각없이 읽었나보다.
내겐 *소리 같은 내용 구성에 정신이 하나도 없어 몇번이고 들었다 놨다를 몇번...
허거걱~ 정말 적응이 잘 안되었다.
거의 끝 결말에 가서야 반전을 지나~ 이리됐구나...
그 어떤 소설보다 복잡하고 어려웠던 책 개를 돌봐줘~
"서로 마주하는 아파트에서 관음증으로 이웃을 오해하며 살아가는 사람들의 이야기" 추리소설을 좋아하는 독자라면 강추하겠지만 얼렁뚱땅 스러운 내용의 따라잡기는 내게 조금 버거운 책이였다.
글쎄...
담부터는 책 읽을때도 생각 좀 챙기며 읽는게 좋겠지 ^^
책의 내용보다 책의 크기이며 무게이며 들고다니기 딱 좋은
책의 형태가 참 맘에 들었던 책 ^^b
읽은 책에 줄거리에 대한 댓글 보다는 책의 형태가 맘에 들었다는
그 어떤 소설보다 복잡하고 어려웠던 책 개를 돌봐줘~
"서로 마주하는 아파트에서 관음증으로 이웃을 오해하며 살아가는 사람들의 이야기" 추리소설을 좋아하는 독자라면 강추하겠지만 얼렁뚱땅 스러운 내용의 따라잡기는 내게 조금 버거운 책이였다.
글쎄...
담부터는 책 읽을때도 생각 좀 챙기며 읽는게 좋겠지 ^^
책의 내용보다 책의 크기이며 무게이며 들고다니기 딱 좋은
책의 형태가 참 맘에 들었던 책 ^^b
읽은 책에 줄거리에 대한 댓글 보다는 책의 형태가 맘에 들었다는
참 주책바가지같은 끄적거림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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