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살가게

웬만하면 자살하지 말자!!
뉴스에서 연일 자살소식에 그것도 행복전도사 최윤희씨 소식 정말 충격적이지 않을 수 없었다.
나또한 몸이 아파서 그런지 정신적으로 육체적으로 많이 나약해져만 가는것이 지치기만 한다.
읽어야할 나의 독서 목록 중에 내 눈에 들어온 "자살 가게-쟝 퇼레"
내가 자살의 유혹을 느낀것은 아니지만 급 읽고 픈 마음에 예약을 하고 기다렸다 읽은 책
(자살을 꿈꾸는 이들이 많은가? 모두 대출되어 있기에 반납을 기다리며 대출예약을 걸어야 할 정도...)
기다렸다 볼만한 잼있는 장편소설,
헌데 즐겁게 잼있게 읽었는데 마지막에 알랑의 대반전은 좀 이해가 아직도 잘 안간다...
작가의 의도는 뭐 였는지...
블로그에 친절히 내용을 잘 요약해 놓은 포스트가 있기에 편리하게 링크를...

자살가게 요약편

낙천적인 막내아들 알랭은 자살자란 자, 살자!고 하는 사람이랍니다.
너무나 사랑스런 알랭, 이런 아들은 키워볼 만 할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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