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연말 언니의 추천으로 새해 첫 도서주문, 빠른 배송으로 도착한 황금방울새
도나 타트 소설은 처음이다. 1-2권의 분량이라 쉽지는 않겠지만...
태백산 산행도 취소 되었겠다 이번 주말은 황금방울새와 함께 보내기로 한다.
이 책에서 언급된 "프란스 할스(Frans hals)" 그의 작품들이 궁금해 찾아 보기로 했는데..
검색 결과에서 접하게 된 은행나무 출판사 홈페이지
친절하게 작품 속 명화들을 소개해 놓은 포스트가 있어 링크해 본다.
"프란스 할스" 기분 좋은 술꾼
이 작품 말고도 연관 검색으로 프란스 할스 작품들을 보고 있노라니
나도 모르게 내 입술에 머금어지는 미소
국내이면 더 좋을테고 국외라도 그의 작품들을 실제 내 눈으로 볼 기회가 있으면 참 좋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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