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ut va bien~
제발 조용히 좀 해요
Will you please be quiet, please~?
소통 불가능한 세계를 살아가는 현대인들의 치유 불가능한 마음과 건조한 일상의 풍경, 가장 가까워야 하지만 결콘 좁혀지지 않는 친숙한 사람들 사이의 거리, 소소하지만 쉽지 않은 삶을 견뎌내는 사람들을 그려낸 레이먼드 카버의 첫 소설집, 조만간 읽어봐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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